바흐의 인벤션을 연주해본 경험이 이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커즈와일의 저서 특이점이 온다는 확실히
이 책에서 구성상의 아이디어를 얻은듯 보임
커즈와일은 신디사이져 브랜드로 알고있었는데
(하나 가지고 있음)
책도 재미있게 잘 썼음
두 책이 비슷한 소재를 다룰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어쨌든 흥미진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