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0년 (+-3년?) 전쯤 읽었던 책입니다. 표지는 어두운 베이지 색으로 기억하고, 앞표지 우측 하단에 의사의 사진이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작가의 전공 분야는 기억이 안나지만, 응급실?에서 레지던트로 근무하면서 정신 없던 와중 실수로 수술복 바지 대신 치질 바지를 입었던 일이나, 짜장면을 시켜 놓고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해결하고 왔더니 짜장면이 돌처럼 굳어서 면을 풀려고 넣은 나무젓가락이 부러졌던 에피소드가 기억납니다. 구글하고 알라딘에서 찾으려고 노력해 봤는데 못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