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오늘은 웬일로 사람이 많아서 얼렁 카페인만 흡입하고 나가야 할 듯

셀린느 처음 읽는데 비꼬는 문체가 내가 쓴 듯이 유치하게 느껴지면서 정감이 가서 맘에 드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