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을땐 몰랏는데

초반 부터 선생님에 대한 저 평가가 ㄹㅇ가슴아프네..

처음엔 현암사로 읽었는데 웅진으로 읽으니 선생님 존댓말하는게 더 말투 살아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