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야간근무 휴식 시간에 할 게 없어서 책을 읽기 시작함 자랑은 아니지만 독서란걸 거의 안해본 사람이니 읽기 쉬운거로 추천해줘 몇 권 안읽어봤지만 그중에서 재밌게 본 책은 용의자 X의 헌신이랑 숨 정도인듯
두 도시 이야기
ㄱㅅ
체호프 단편선
ㄱㅅ
죽음의 수용소에서
고마워용
노르웨이숲이지 - dc App
은하영웅전설 - dc App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dc App
-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루돌프 에리히 라스페, 황금가지) - 향수 (파트리크 쥐스킨트, 열린책들)
가면산장 살인사건 <<< 용의자x랑 같은 작가임 재밌음
밀란쿤데라 농담
다들 ㄱㅅㄱㅅ 덕분에 책 고를 고민은 안해도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