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사안일 수도 있지만 결론적으로 내가 종교를 싫어함.근데, 지금까지는 막연하게 싫어했다면 종교의 뿌리와 역사를 제대로 알고 싶음. 제대로 알기나 하고 싫어하고 싶은 마음이 들음.
역사적 종교말고 종교 자체에 대해서 생각해볼만한 책 추천. '종교 다시 읽기' 라는 책. 종교의 여러 측면에 대해서 종교학자들이 쓴 책임.
개인적으로는 종교는 결국 정치적 수단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종교학자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긴 하네
종교의 중요한 기능중 하나가 사회통합이지. 하나의 세계관, 의례등을 제공해서 사람들 하나의 단위로 묶는거. 사회학자들이 그런식으로 보고 연구하는걸로 암. 종교학은 그런것 뿐만아니라 종교나 종교적 인간의 여러 측면을 연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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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애들이 결국 수도원이나 절에 들어가는데. 알고나 미워하자 하다가... 왜냐면 끝이 없거든.
아직 대학생이라서 현생 살아야지 ㅋㅋㅋㅋㅋ
종교는 형이상학이라서 다 다른 관점으로 주관적으로 해석할수밖에 없음. 역사를 알고싶은거라면 새물결플러스에서 나온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