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사안일 수도 있지만 결론적으로 내가 종교를 싫어함.

근데, 지금까지는 막연하게 싫어했다면 종교의 뿌리와 역사를 제대로 알고 싶음. 제대로 알기나 하고 싫어하고 싶은 마음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