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제목은


고요(Die stille)


들리시나요. 사랑하는 이여.

나는 두 손을 들어 올립니다.

들리시나요. 손을 드느라 바스락대는 소리가.


시 앞 부분인데 이거 이미지가 웰케 좋은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