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렬 독서를 너무 심하게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임


대략 10권정도 되는 것 같음


새로운 책이 아니라


예전에 호딩한 책들도 읽어줘야 되는데


언제 이 답답한 상황을 타계하고


선순환의 구조를 만들 수 있을까


하루 100~200페이지 읽는 페이스로는


너무 힘든 상황임


그래도 뉴욕3부작은 추리소설이라


편하게 읽을수 있어서 다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