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책 속에서 다루는 작가들 중 하루키와 요시키치 빼면 읽어보질 않아서 선뜻 손이 안가네
직접성의 불가능, 투명성의 갈망과 그 갈망이 달성될 때의 아포칼립스, 세기말 도시의 정동
이 모두를 관통하는 기깔난 비평서 << 이 유리병 속 편지를 주워든 고능아 독붕쿤, 부디 등단해서 책 '써줘'
막상 책 속에서 다루는 작가들 중 하루키와 요시키치 빼면 읽어보질 않아서 선뜻 손이 안가네
직접성의 불가능, 투명성의 갈망과 그 갈망이 달성될 때의 아포칼립스, 세기말 도시의 정동
이 모두를 관통하는 기깔난 비평서 << 이 유리병 속 편지를 주워든 고능아 독붕쿤, 부디 등단해서 책 '써줘'
지금 읽고 있는데 재밌어요~ 그래도 마이조 오타로 다루는 1장이 제일 뛰어나다는 느낌
쓰쿠모주쿠 장바구니에 넣어두니 nn년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ㅠㅠㅠㅠ
거기 나오는 책 태반이 미번역이라 감안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