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책 속에서 다루는 작가들 중 하루키와 요시키치 빼면 읽어보질 않아서 선뜻 손이 안가네



직접성의 불가능, 투명성의 갈망과 그 갈망이 달성될 때의 아포칼립스, 세기말 도시의 정동


이 모두를 관통하는 기깔난 비평서 << 이 유리병 속 편지를 주워든 고능아 독붕쿤, 부디 등단해서 책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