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비평 블로그 읽어봤는데 황유원 휴머니스트 번역이 민음사보다 제대로 번역한 부분이 많다고 함.
민음사도 나쁘지 않은 평이고 문학동네는 오역이 너무 심하다고.
타 출판사 평은 적은데 을유나 현대지성, 열림원 등의 번역은 다른데는 오역을 했는데 여기만 제대로 옮겼다고 평한 정도.
번역비평 블로그 읽어봤는데 황유원 휴머니스트 번역이 민음사보다 제대로 번역한 부분이 많다고 함.
민음사도 나쁘지 않은 평이고 문학동네는 오역이 너무 심하다고.
타 출판사 평은 적은데 을유나 현대지성, 열림원 등의 번역은 다른데는 오역을 했는데 여기만 제대로 옮겼다고 평한 정도.
열림원은 맞게 번역했음
(구글 인공지능 제미나이의 답) 그러나 영미권의 주석본이나 국내 전문 번역가들의 교차 검토(예: 번역 비평가들의 개츠비 판본 비교)에서도 이 문장은 번역자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으로 자주 지목되며, 블로거의 지적대로 조던의 화법으로 묶는 것이 정설로 합의되어 있습니다.
평생 영어만 쓴 원어민들도 잘못 이해해서 틀린 주석을 다는데 영어를 외국어로 배운 한국인은 틀리기 쉽지. 애초에 작가 본인이 글을 더럽게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