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문학을 많이 읽다보니깐 배경묘사 등 이런 것들이 상상이 잘 안됨 


책만 보고 상상하는 게 아니라 직접 가서 그 동안 내가 상상했던 거랑 비교해가면서 돌아다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