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읽어봤고 읽으면 좋다는 책이 수십권


작가만 해도 유럽의 그 수많은 나라에서 수 명씩 합해서 수십명


내 생에 다 훑어볼수는 있을까 싶다


그래도 요즘 세상사람치고 책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나오는 책은 커녕 누구나 다 읽었다는 고전도 한참 남았네


내가 모르는 세상에 압도당하는 기분임..


언제쯤 책 좀 읽었다고 꺼드럭 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