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권들 내용이 잘 기억 안 나네

되짚어보면

스완네 집 쪽으로-불남유충마르셀쨩의 귀여운 시기+레전드알파메일이자 레전드pongpong남인 스완이 설거디를 하게 된 경위


꽃핀 소녀들의 그늘: 질베르트한테 차임 여자친구들 많이 만남


게르망트: 미시에 눈 뜬 불남충. 이때부터 속으로 주변 사람들 오지게 평가하고 씹어댄 거 같음

밝히기도 잘 밝히고


소돔과 고모라: 주변 사람들 성벽 전부 공개함...


갇힌 여인: 집착남 주인공이 여자친구 24시간 감시하면서 서로 wwe로 결별놀이 하다가

알베르틴이 ufc로 받아쳐서 헤어짐


사라진 알베르틴: 알고보니 극한의 wwe였고 알베르틴은 이 돈 많은 호구 물어서 결혼할 생각밖에 없었다는게

뒤졌다는 편지와 함께 전해짐... 주인공 오열 근데 시간 지나면서 잊혀짐ㅋㅋ 다시 질베르트가 소설에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즈그미 닮아서 개패륜아년임... 여튼 이 소설에 무수히 나오는

속물들이 귀족들이나 사교계랑 어떻게든 비벼보려는 그 전철 그대로인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