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개인행적이랑 일치하게

굉장히 유약하고 기백 없고 수동적임

권장할만한 정서가 아니라 오히려 부정적인 정서임

누가 비겁한걸 두둔하냐?

같은 비겁한 종내기들 밖에 없음

아마 학계에서 담당 교수 응디 쫒아다니며

마음과 영혼 악마한테 팔아치우며 허울만 가오잡는  처지와 비슷하니 그런거지

저런 현실앞에서 비겁한 놈들이 많아지면 유토피아 망상하는 선동에 넘어가서 세상을 지옥으로 빠뜨려버림

매장해야할 걸 두둔하는 꼬라지봐라

저씹새끼가 카미카제도 실제로 옹호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