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의 창시자 격인 닐스 보어가 자신의 가문의 상징으로 태극음양 그림을 새겼듯이, 아인슈타인이 현대 과학을 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종교는 불교라 했듯이, 하이젠베르크가 동양사상에 관심을 가졌듯이, 불교 혹은 동양철학이 현대과학과 융성한 접점을 보여주고 있음. 실제로 지금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물리학자 중에 불교와의 접점을 진지하게 연구하는 사람도 있음.


양자역학을 공부할 때도 계속 불교가 떠올랐는데 관련 저작이 이미 많아서 놀랐음...한번 읽어보고 좋으면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