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대인들이 읽어도 문제없을 만큼 잘 읽혀?
문학 동네 상자 속의 사나이 살까싶은데
저번에 보르헤스 픽션들이랑 2001 스페이스 뭐시기, 전기양은 안드로이드의 꿈을 꾸는가? 이거 세개 너무 안읽혀서 내려놨었어서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