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자꾸 윤씨와 전씨 얘기하고 "너는 언제 깨우침(윤씨 지지)을 얻을 거야?"라는 질문 하시고 공산주의, 민1주당은 다 나쁜 놈이라 해서 개열받음.

그래서 자유론이랑 공산당 선언 읽을 예정... 둘 다 재밌게 읽는다면 제2의 성도 읽어보고 싶어...

철학 유튜브나 가벼운 철학책은 가끔 보거나 읽어보긴 했지만 제대로된 철학 책은 처음 읽는데 많이 어려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