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서 쓴 수기 - 창비죄와 벌 - 열린(구판)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올재백치 - 열린(구판)악령 - 열린(구판)가난한 사람들 - 민음일단 읽어본 것 중에서 올려봄나머지는 기회되면 올려보겠음...
열린 구판 도끼전집이 최고 존엄임. 뭉크가 죽기전 죄와벌을 읽었다는 맥락으로 표지도 도끼와 맞는 뭉크 표지임
그것도 있는데 번역도 개정판보다 더 나은 것 같더라
죽기전엔 악렁읽었다본거같은데 - dc App
@스타브로긴 맞아 악령이었나
신기하게 나하고 똑같다. 나도 지하에서 쓴 수기 창비가 가장 좋았음. 가난한 사람들도 민음 이항재역이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