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백살은 많이 들었어도 요즘 반오십 반칠십이러길래 요즘 유행인 줄 알았는데... 1930년에 선구자가 있었네...? 그러나 농담으로는 가끔 나의 입에서 나왔다. “반사십(半四十)이니 수염 기를 때도 되었으렷다.” -박태원, <수염> 중 뭔가 바보된 기분이야... - dc official App
우리엄마도 웃으면서 저런단어자주쓰던데 어르신들보면 은근히 우리가 아는단어자주쓰싱
요즘 유행어치곤 틀딱내남
저때나 지금이나 나이 민감한 건 똑같아서 생각하는 게 다 비슷한듯
유행어 느낌은 전혀 아님
원래 사반세기(=25년)란 말 많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