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좋아하고 많이 읽는 데다 그것도 통속소설이나 번역체 심한 번역책만 읽는 것도 아님 
국문학 비문학 자주읽음
그런데 어휘력이 낮음 

어휘력이 낮다는게 뭐 흔히 매체에서 mz들 욕하는 것처럼 어려운 단어을 모르고 독해에 어려움을 겪는다는게 아님 오히려 그부분은 평균 이상이라는 자신감이 있음

문제는 오히려 타당하다, 계기, 거들다 같이 당연히 알고있는 단어를 적절하게 꺼내서 부드럽고 자유자재로 쓰는 능력이 모자람

그래서 글도 잘 못쓰고, 쓸 때도 가장 단순한 표현만 쓰거나 괜히 맞지도 않는 단어를 쓰게 됨

이런 사람 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