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게 실제 나츠메 소세키는 인종 차별주의자였단거 보고 좀 당황스럽더라 글만 보면 굉장히 신사적이고 인종차별과는 거리가 먼 유리같은 사람일 줄 알았는데 되려 서양 자체에 대한 환상이나 동경이 엄청 강해 아시아인 혐오가 심했음 깨진 유리 같은 사람이었서
그런가…?
인종차별이라기보단 열등감 자기혐오에 가깝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