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넘어가고 재밌긴한데

교수처럼 문학읽기가 아니라

교수처럼 영문학읽기인듯

문학 전반(특히 서양문학)에 대해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지만 예시의 9할 이상이 영문학임

영문학 이외엔 톨스토이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이런 작가들을 아주 가볍게 언급하고 넘어가는 정도

깊이도 내 기대보다는 얕았음

그래도 충분히 추천할만한 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