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구기 십자가 위의 악마 읽고 오적 영향받아서 쓴 글이라길래 봤는데
한국 글들부터 안 찾아본 게 좀 후회스럽네
나도 아프리카 쿳시 빠 잠시 접어두고 한국 근현대나 따라갈까
난 전후문학부터 힘겨워져서 편식 존나함... 그 특유의 울적하고 질척이고 투쟁적이고 폭력적이고 선악을 가르는게 버티기힘들어
난 전후문학부터 힘겨워져서 편식 존나함... 그 특유의 울적하고 질척이고 투쟁적이고 폭력적이고 선악을 가르는게 버티기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