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의적절한 책을 읽는 것은 고전 문학 독서만으로는 누릴 수 없는 비문학 독서의 또 다른 재미라 하겠다.


<필연적 혼자의 시대>-김수영, 다산초당 거의 다 읽어가는데


1인가구로 살아 온 지 아주 오래 된 입장에서 구구절절 공감되는 것이에요.


더불어, 디씨하는 성인들은 1인가구가 어느 정도 비율이 상당할 것이기에


그들이 특히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