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인간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는 이는 드물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자신의 무지를 깨닫고 그러므로서 (무지함 때문에)
죽음을 수월하게 맞는다.나도 이 이야기를 다 쓰고 나면 좀 더 수월하게 죽게 될 것이다
대부분 이런식으로 번역해놓음
원문은
Wenige(소수는) wissen(안다) heute, [was der Mensch ist
(사람이 무엇인지)].
Viele(다수는) fühlen(느끼다) [es(그것을)]...
"그것"은 사람이 무엇인지를 이어 받는 문법 대칭구조일 것 같은데
무지가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궁금하다
오늘날에는 인간이 대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드물다. 인간이 무엇인지 감을 잡은 사람들은 죽을 때 더 가벼운 마음으로 죽는다. 이 이야기를 다 쓰고 나면 나도 더 가벼운 마음으로 죽을 것이다.
이렇게 번역해놓은 문동이 정답인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이거 나도 관심두는 번역 문장인데 나중에 얘기 가능? 난 문동을 완전 오역으로 보고 대부분 오역으로 봤는데. 본문 확실함?
https://g.co/gemini/share/10339e1d51ae
이거 보고 쓴거임
문동을 오역이라고 생각한 이유가 뭐임
시발 존나 어렵군
전자는 직역이 아니라 해석대로 번역한 거래
근데 문동이랑 의미가 반대여서 어느게 맞는지 모르겠음
소수가 안다 '사람이 무엇인지를' 까지를 한국말로 '사람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로 예쁘게 잘 바꿔놓고는, 뒤의 '그것'이 '사람이 무엇인지를 아는'을 받아줘야하는데 '사람이 무엇인지를 모름'으로 둔갑하는 희안한 번역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