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인간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는 이는 드물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자신의 무지를 깨닫고 그러므로서 (무지함 때문에)
죽음을 수월하게 맞는다.나도 이 이야기를 다 쓰고 나면 좀 더 수월하게 죽게 될 것이다


대부분 이런식으로 번역해놓음
원문은
Wenige(소수는) wissen(안다) heute, [was der Mensch ist
(사람이 무엇인지)].
Viele(다수는) fühlen(느끼다) [es(그것을)]...
"그것"은 사람이 무엇인지를 이어 받는 문법 대칭구조일 것 같은데
무지가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궁금하다


오늘날에는 인간이 대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드물다. 인간이 무엇인지 감을 잡은 사람들은 죽을 때 더 가벼운 마음으로 죽는다. 이 이야기를 다 쓰고 나면 나도 더 가벼운 마음으로 죽을 것이다.
이렇게 번역해놓은 문동이 정답인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