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전에 읽었던 거라
표지가 바뀐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여자분 전기 읽고
몇몇 문장이 심중에 새겨져서 좋았던 기억
나는 침묵하지 않는다
팔라치가 직접 쓴 연인에게 바치는 헌사인 <한 남자>부터 읽어줘야지. 오래전에 절판되긴 했지만 중고서적이 꽤 나와 있을 거임. 신념이랍시고 한때 뭔가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그 누구보다도 더 지독한 돈미새 여미새가 돼 버린 누군가들하고 비교해 보면 ㄹㅇ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임 ㅋ 팔라치 같은 여장부가 왜 그 남자를 그토록 열렬하게 사랑했는지 잘 알 수 있음
팔라치가 직접 쓴 연인에게 바치는 헌사인 <한 남자>부터 읽어줘야지. 오래전에 절판되긴 했지만 중고서적이 꽤 나와 있을 거임. 신념이랍시고 한때 뭔가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그 누구보다도 더 지독한 돈미새 여미새가 돼 버린 누군가들하고 비교해 보면 ㄹㅇ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임 ㅋ 팔라치 같은 여장부가 왜 그 남자를 그토록 열렬하게 사랑했는지 잘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