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 3챕터

스토너 2챕터

야성의 부름 2챕터

뉴욕트릴로지 유리의 도시


이렇게 읽었음


3월 하반기 메인은 괴델에셔바흐로 정했는데

하루에 60페이지 이상 읽어야 완독이 가능하는 계산이 나옴


이밖에도 당장 관심에서 멀어진 읽던중인 수많은 책들과

읽어야하는 수많은 책들 사이에서

질식할거 같음


이러는것도 호딩의 일종같은데

어느정도 정리되면

한번에 한권씩 꾸준히 읽고 치우는 생활을 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