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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감 있는 책이라 몰입감 있게 보긴 했는데 아직도 이 책이 무슨 내용인지 잘 이해가 안감....


그리고 구미코 시발 개걸레년 


이년이 다른 남자랑 야스했다고 했을 때 ㄹㅇ ntr 내상 씨게 왔음...

주인공이 처음이 아니였다면 그냥 바람을 폈구나 하고 넘어갔을텐데 주인공이 처녀가져간거여서 더 시발이더라


그래도 보면서 내심 사실 바람 핀게 아니라 비유이지 않았을까 라는 1퍼센트의 희망을 가졌으나.... 진상은 한명이 아니러 여러명이랑 야스해서 성병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 그만 난 정신을 잃어버림


근데 주인공은 난 그래도 퐁.퐁 하겠어라는 정신병자이고


그리고 가노 크레타의 애 아빠는 주인공 맞지? 아빠의 반쪽은 마미야 중위라는건 또 머임 할배랑 결혼하겠다는거?


2부 였나 어떤 소년 이야기 나온 것도 왜 나온건지 모르겠고


재미는 있는데 이해는 안가는 소설 이었음


원래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은 다 이렇게 난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