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간 블루 피리어드랑 블루 자이언트라는 만화만 봤는데, 다 읽고 나니까 이번달 독서 권수가 27권이나 늘었네요.

만화책 읽기 전에는 글보다 그림이 더 많아서 독서로 치기 애매할 줄 알았는데, 막상 보니까 재미도 있고 얻어가는 것도 많고 좋네요.

올해 목표가 책 100권 읽기인데 속도가 빨라진 것 같아서 아주 만족입니다.


소설 책 이야기: 보르헤스 <알레프> 읽고 있는데 역시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