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학식이시절 생각남.

우연찮게 일본만화 애니 좋아하던 오덕들하고 기숙사 룸메였는데

그때 애니안보던 나만 찐따된 느낌이었음.

나보고 왜 축구보냐, 담배피우냐, 축구게임하냔 소리 종종들었지

상대적 찐따행...

암튼 갑자기 그시절 생각나면서 나같은 책덕들하고 기숙사생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책덕도 책덕 나름이겠다만... 애니 만화 십덕들과는 다른 의미로 나을지도 모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