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난 왜 읽으면서 주인공에 공감되는지 모르겠음 나같아도 ㅈㄴ 답답할듯 '아니 내가 죽인거 맞고 인정하는데 왜 계속 내 사생활 가지고 뭐라하는거야 '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던데
님도 마이웨이 기질있으신듯
근데 난 저상황에서 구라칠듯 요즘 두쫀쿠 유행할때도 '그거 왜 쳐먹냐' 생각은 했지만 입 밖에 못 뱉었었음
난 현대인이라면 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거라 생각함
이글까지가 부조리임 ㄹㅇ
주인공 이해 정말 안가네 = 이거랑 방향만 반대일뿐 완전히 똑같은 오독임 - dc App
뫼르소는 공감이고 뭐고 할수없는 캐릭터임 자체가 아무 의미도 없이 행하는 존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