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대게의 경우에 이 두 의미는 무한히 서로 멀리 떨어져있고, 나는 어떤 방식으로도, 무엇이 그 자체로 가능하기 때문에, 바로 그 때문에 모든 관계맺음에서도,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가능하다고 추리할 수 없다. 이게 뭔 개가튼 번역이냐 진짜 그 악명높은 순이비 ^^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역자가 번역하기 싫었나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걍 자기도 짜증나서 깽판친 거 같은데 ㅋㅋ
어떤 책인디 제목 좀 ㅡㅡ ㅋㅋ
순이비... - dc App
@ㅇㅇ(118.235) 아, 순수... 정말 새로운 번역이 절실하다... 차라리 원서를 ai로 번역하는 게 나을 듯;;;;
콤마 씨발련아!!! - dc App
이런건 그냥 챗지피티에 복붙해서 다시 해석해달라고하믄댐
그러나 대개 이 두 의미는 무한한 거리를 가지므로, 나는 어떤 방식으로도 무언가 그 자체로 가능하다고 해서 관계 속에서도 가능하리라 추리할 수 없다.
이게 맞나?
관계 속에서도 뒤에 반드시 붙어야겠네
쉼표 빼면 그렇게까지 난문은 아닌데
보통 이런 류의 문장은 쉼표랑 "나는 어떤 방식으로든" 같은 삽입구 때문에 지랄맞아짐
대게에게 저런 깊은 의미가 있다니!
칸트 저서는 독일 철학과 애들도 독일어보다 영어로 읽는 걸 선호하는지라...ㅋㅋㅋㅋㅋ 번역도 문제지만 그냥 칸트가 문제임(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