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버트 개새끼인 주제에 말은 또 잘해서 중간중간 불쌍하게 보이는게 가장 역겨운 포인트였음 마지막까지 합리화 시도하는 것도 역겨웠고.. 어려운 말 많이 써서 머리 깨지기는 했는데 역겨움의 극치를 느낀 것 같아서 꽤 만족스럽다 시간나면 한번 더 읽어야지
험버트 롤리타랑 후반부에 재회할때랑 마지막에 교통사고낼때 진짜 울었음 험버트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