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레 표지보니 기분이 묘하네나쓰메 소세키와의 첫 만남이었던 책이라...일본 문학은 내 체질에 진짜 안 맞는데;; 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와 더불어 완독했던, 몇 안 되는 일본 소설 중 하나
아 센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