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계/경제/인문 출판사임
질문 있으면 받음
좌1파많음?
99% 좌1파페1미임 남자는 40대 이후로는 좌1파페1미임 30대 남자는 너무 없어서 모르겠음
책을 좋아해서 출판사 간거임?
ㅇㅇ 그리고 전공 살린 거기도 함
도정제 왜 안없어짐
몰라? 이건 정리되어 있는 글들 많지 않나? 아무튼 필요한 거라 들었는데 모르겠네
책 한권에 실제 마진 얼마인지 물어봐도 되나?
도판 들어가느냐 4도냐 종이 뭐 쓰냐 판형이 어떻냐 등 고려할 게 많은데 그래도 30~40% 사이?
어디다니냐?
비밀~
@ㅇㅇ(118.33) 아카넷이면 비매품 좀 내놓아라
비매품? 절판한 거 말하는 건가 굿즈 같은 거라면 쌓여 있는 게 있을 수도 있어 절판된 책들도 출판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몇 부 남아 있는 경우 있으니 전화 추천!
가장 좋아하는 책 한권. 힘들면 세권. 말해봐 ㅋ
나는 나쓰메 소세키 좋아해 산시로 - 그 후 - 문 세 권 고르겠어 ㅋ
자기계발서 저자들이 유독 사기꾼이 많잖아 근데 또 그런 사람들이 쓴 책들이 바이럴 잘 돌리면 몆십 만, 몇백 만 부 팔리더라?솔직히 업계 관계자들은 이런 사람들이 사짜라는 거 알지??
나는 사짜 책을 내는 곳은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 나름 외서 타이틀 좀 탄탄한 곳(스테디셀러가 있는 곳)이라서... 상상XXX 같은 곳은 지내 독서 모임 인프라가 엄청 탄탄해서 거기서 사재기처럼 우후죽순 팔릴 거야 자X은 그냥 사기꾼 맞는 것 같은데 모르겠다 잘은
@ㅇㅇ(118.33) 하긴 인문/경제 책도 같이 출판하는 곳이면 그런 자기계발서는 안 내겠네 인문/경제쪽은 수요층이 적어서 바이럴 안 타면 판매 부수가 많지 않을 텐데 좋은 책 내주는 출판사들, 관계자들 너무 고마워 답변도 너무 고마워ㅎㅎ
응 우리는 대표가 출판에 엄~청난 자부심이 있는 사람이라서 쓰레기 원고/저자는 진행 안 할 듯 ㅎㅎ;;
@ㅇㅇ(118.33) 엄청난 자부심(그자체로종이쓰레기인자계서를 내며)
자계서 자체를 안 좋게 생각한다면 뭐 할 말은 없네... 그런데 좋은 책들도 많아. 너는 자계서가 필요 없다고 느낄 수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18,000원 정도에 다시 뭔가 해 볼 힘을 얻기도 하지...
@ㅇㅇ(118.235) 이룬 것도 없이 성공팔이로 책 내는 인간들이 대부분 자기계발서를 내니까 인식이 안 좋은 건 알겠는데 진짜 성공한 사람들이 내는 자계서는 달라 성공한 사람의 얘기를 단돈 2만원 안쪽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어디 있겠어
작가들 드라마에서처럼 시간 안 지키고 거드름 피움?
거드름? 까지는 모르겠어. 그런데 대부분은 시간 지키려고 노력함...
책 내는 기준이 뭐임
출판사마다 다르겠지? 당장 잘 팔리겠느냐 (시류를 잘 읽었느냐) 지금 내 두면 천천히 나갈 것 같으냐 (시장 확보) 이 책이 시장성은 없어도 가치가 있는 게 분명하니 조금 손해보더라도 내느냐 (희박함)
@ㅇㅇ(118.33) 세번 째 슬프다ㅠ우리나라 독서율이 낮아서 그런지 다른 나라는 번역됐는데 우리나라는 번역 안 되는 책들 보면 슬퍼 영어 공부해도 그런 전문지식 있는 책들 이해할 정도는 안 돼서 좋은 책들이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요새 베슽셀러들 대부분 별론데ㅠ
@ㅇㅇ(211.235) 언젠가 빛을 보길 바라며 도전하는 출판인들에게 박수를...
나 궁금한데 인스타나 트위터에서 모집하는 서평단 이거 ㄹㅇ 효과있음…?
없는 것 같음...
순위권 책들에 양서가 별로 없는 이유가 뭐야?잘 모를 때는 베스트 셀러인 데는 이유가 있겠지 싶어서 리뷰좋고 많거나 순위권에 있는 책들을 샀는데 실패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오히려 진짜 좋은 책들이 리뷰도 별로 없고 안 유명한 경우가 많았어
본인이 양서를 판단하는 정도라면 이미 어느 정도 책에 관심이 있고, 읽은 책들도 많겠지? 하지만 대중들은 쉽고 재밌는 책이면 충분하니까... 좋은 책이라고 잘 팔리는 게 아니고 잘 팔리는 책이라고 좋은 것도 아니잖아!?
@ㅇㅇ(118.33) 와 우문현답이네ㅎ출판사 다녀서 그런지 짧은 답변인데도 글 잘 쓴다 고마워ㅎㅎ
무슨 부서에서 일함? - dc App
기획편집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부서가 가장 힘들고 어디가 가장 워라벨 좋은거 같음? - dc App
성공한 사람들의 자계는 사실상 소설 아님? 어느정도 각색돤..애초에 책낸 의도가 지 자랑하고 바이럴 돌릴려고 쓴건데? 내 생각임.반박시 니말이 맞음
위에 다른 분이 쓴 댓글처럼 좋은 책 5권이 쓰레기 책45권과 그저 그런 책 50권에 묻히기 딱 좋은 분야 같아 그러나 쓰레기 책 5권이 베셀을 먹지...
책 표지는 누가 담당해요?
디자이너가 하죠~ 인하우스든 외주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넹 보통 출간할 때 나눠 주거나 신청받아요 파본은 창고에서 처리하는 걸 거에요 본사에 파본이 없는 듯
회사마다 다를 듯? 일단 지금 회사는 모르겠고 전 회사는 싸게 구매 가능, 그리고 부모님 보내드린다 하니까 그냥 가져가라 했어요. 규모의 차이일 듯
출판사에서 내는 모든 책 다 아카이빙함? 아니면 진짜 출판사에 단 한권도 없는 책도 있을 수 있음?
자기가 낸 책인데 당연히 다 아카이빙하죠 위에 적은 댓글처럼 절판된 책도 일부 물량은 들고 있기도 하고요
좌1파많음?
99% 좌1파페1미임 남자는 40대 이후로는 좌1파페1미임 30대 남자는 너무 없어서 모르겠음
책을 좋아해서 출판사 간거임?
ㅇㅇ 그리고 전공 살린 거기도 함
도정제 왜 안없어짐
몰라? 이건 정리되어 있는 글들 많지 않나? 아무튼 필요한 거라 들었는데 모르겠네
책 한권에 실제 마진 얼마인지 물어봐도 되나?
도판 들어가느냐 4도냐 종이 뭐 쓰냐 판형이 어떻냐 등 고려할 게 많은데 그래도 30~40% 사이?
어디다니냐?
비밀~
@ㅇㅇ(118.33) 아카넷이면 비매품 좀 내놓아라
비매품? 절판한 거 말하는 건가 굿즈 같은 거라면 쌓여 있는 게 있을 수도 있어 절판된 책들도 출판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몇 부 남아 있는 경우 있으니 전화 추천!
가장 좋아하는 책 한권. 힘들면 세권. 말해봐 ㅋ
나는 나쓰메 소세키 좋아해 산시로 - 그 후 - 문 세 권 고르겠어 ㅋ
자기계발서 저자들이 유독 사기꾼이 많잖아 근데 또 그런 사람들이 쓴 책들이 바이럴 잘 돌리면 몆십 만, 몇백 만 부 팔리더라?솔직히 업계 관계자들은 이런 사람들이 사짜라는 거 알지??
나는 사짜 책을 내는 곳은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 나름 외서 타이틀 좀 탄탄한 곳(스테디셀러가 있는 곳)이라서... 상상XXX 같은 곳은 지내 독서 모임 인프라가 엄청 탄탄해서 거기서 사재기처럼 우후죽순 팔릴 거야 자X은 그냥 사기꾼 맞는 것 같은데 모르겠다 잘은
@ㅇㅇ(118.33) 하긴 인문/경제 책도 같이 출판하는 곳이면 그런 자기계발서는 안 내겠네 인문/경제쪽은 수요층이 적어서 바이럴 안 타면 판매 부수가 많지 않을 텐데 좋은 책 내주는 출판사들, 관계자들 너무 고마워 답변도 너무 고마워ㅎㅎ
응 우리는 대표가 출판에 엄~청난 자부심이 있는 사람이라서 쓰레기 원고/저자는 진행 안 할 듯 ㅎㅎ;;
@ㅇㅇ(118.33) 엄청난 자부심(그자체로종이쓰레기인자계서를 내며)
자계서 자체를 안 좋게 생각한다면 뭐 할 말은 없네... 그런데 좋은 책들도 많아. 너는 자계서가 필요 없다고 느낄 수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18,000원 정도에 다시 뭔가 해 볼 힘을 얻기도 하지...
@ㅇㅇ(118.235) 이룬 것도 없이 성공팔이로 책 내는 인간들이 대부분 자기계발서를 내니까 인식이 안 좋은 건 알겠는데 진짜 성공한 사람들이 내는 자계서는 달라 성공한 사람의 얘기를 단돈 2만원 안쪽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어디 있겠어
작가들 드라마에서처럼 시간 안 지키고 거드름 피움?
거드름? 까지는 모르겠어. 그런데 대부분은 시간 지키려고 노력함...
책 내는 기준이 뭐임
출판사마다 다르겠지? 당장 잘 팔리겠느냐 (시류를 잘 읽었느냐) 지금 내 두면 천천히 나갈 것 같으냐 (시장 확보) 이 책이 시장성은 없어도 가치가 있는 게 분명하니 조금 손해보더라도 내느냐 (희박함)
@ㅇㅇ(118.33) 세번 째 슬프다ㅠ우리나라 독서율이 낮아서 그런지 다른 나라는 번역됐는데 우리나라는 번역 안 되는 책들 보면 슬퍼 영어 공부해도 그런 전문지식 있는 책들 이해할 정도는 안 돼서 좋은 책들이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요새 베슽셀러들 대부분 별론데ㅠ
@ㅇㅇ(211.235) 언젠가 빛을 보길 바라며 도전하는 출판인들에게 박수를...
나 궁금한데 인스타나 트위터에서 모집하는 서평단 이거 ㄹㅇ 효과있음…?
없는 것 같음...
순위권 책들에 양서가 별로 없는 이유가 뭐야?잘 모를 때는 베스트 셀러인 데는 이유가 있겠지 싶어서 리뷰좋고 많거나 순위권에 있는 책들을 샀는데 실패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오히려 진짜 좋은 책들이 리뷰도 별로 없고 안 유명한 경우가 많았어
본인이 양서를 판단하는 정도라면 이미 어느 정도 책에 관심이 있고, 읽은 책들도 많겠지? 하지만 대중들은 쉽고 재밌는 책이면 충분하니까... 좋은 책이라고 잘 팔리는 게 아니고 잘 팔리는 책이라고 좋은 것도 아니잖아!?
@ㅇㅇ(118.33) 와 우문현답이네ㅎ출판사 다녀서 그런지 짧은 답변인데도 글 잘 쓴다 고마워ㅎㅎ
무슨 부서에서 일함? - dc App
기획편집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부서가 가장 힘들고 어디가 가장 워라벨 좋은거 같음? - dc App
성공한 사람들의 자계는 사실상 소설 아님? 어느정도 각색돤..애초에 책낸 의도가 지 자랑하고 바이럴 돌릴려고 쓴건데? 내 생각임.반박시 니말이 맞음
위에 다른 분이 쓴 댓글처럼 좋은 책 5권이 쓰레기 책45권과 그저 그런 책 50권에 묻히기 딱 좋은 분야 같아 그러나 쓰레기 책 5권이 베셀을 먹지...
책 표지는 누가 담당해요?
디자이너가 하죠~ 인하우스든 외주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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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보통 출간할 때 나눠 주거나 신청받아요 파본은 창고에서 처리하는 걸 거에요 본사에 파본이 없는 듯
회사마다 다를 듯? 일단 지금 회사는 모르겠고 전 회사는 싸게 구매 가능, 그리고 부모님 보내드린다 하니까 그냥 가져가라 했어요. 규모의 차이일 듯
출판사에서 내는 모든 책 다 아카이빙함? 아니면 진짜 출판사에 단 한권도 없는 책도 있을 수 있음?
자기가 낸 책인데 당연히 다 아카이빙하죠 위에 적은 댓글처럼 절판된 책도 일부 물량은 들고 있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