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합쳐봤자 11편밖에 안 되는 시리즈라서 그런가 뭔가 후기작으로 갈수록 세월을 직빵으로 쳐맞는다는 느낌

지금 <버트럼 호텔에서> 읽고 있는데 마플 양이 곧 뒤질 노인네처럼 과거회상을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