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빗 린치 영화 같은 소설 말이야
하루키가 좀 비슷했는데 개인적으로 21세기 이후에는 별로야
21세기는 아니긴 한데 레오노라 캐링턴이 그나마 좀 최근 작가일 듯
워크룸프레스에서 '제안들' 총서로 나온 <귀나팔> 읽어봐
김영하 <퀴즈쇼> 후반부가 좀 초현실주의적임. 이상한 퀴즈쇼 단체 나오고 그럼
배수아 ‘뱀과 물’, ‘멀리 있다 우루는 늦을 것이다’ 보셈 린치보다 차분하지만 꿈결 같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좋다
21세기는 아니긴 한데 레오노라 캐링턴이 그나마 좀 최근 작가일 듯
워크룸프레스에서 '제안들' 총서로 나온 <귀나팔> 읽어봐
김영하 <퀴즈쇼> 후반부가 좀 초현실주의적임. 이상한 퀴즈쇼 단체 나오고 그럼
배수아 ‘뱀과 물’, ‘멀리 있다 우루는 늦을 것이다’ 보셈 린치보다 차분하지만 꿈결 같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