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의 고독 3부작, 소세키의 명암, 노발리스의 푸른 꽃 같은거


나는 중간에 끊길 바에 차라리 그냥 처음부터 안 읽고 싶어지는데 나만 그럼? 뭔가 아쉬움? 안타까움? 찝찝함? 그런 마음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