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영화도 본것 같음그러면 뭔가 플롯이라도 어렴풋이 기억이 나야되는데1도 안남...그 이후 쿤데라 책을 몇권 더 읽긴 했는데농담 정도 제외하면기억에 남아있는게 없는것 같음언젠간 재독을 해야하겠지
나도 남자 주인공이 불륜 마스터인거랑 후반부에 사비나가 받은 편지보고 당황스러웠던 기억만 생각 남.. - dc App
참존가가 재미있었다고... 용두사미의 전형이라고 생각했는데 특히 중간 부분에 변을 보고 나서의 비움?에 대한 묘사를 읽고... 헛웃음이 나온다고 해야 하나 뭘 말하고 싶나 했음
오히려 마지막 장이 제일 훌륭한 소설인데?
@ㅇㅇ(211.118) ㄹㅇ 인물도 부정하고 서사도 부정하는게 대장정 파트인데 같은 소설 읽은 거 맞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