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장이 하도 추천하고 다니길래 읽었음 중간에 BL 느낌이 좀 있었지만 자매였으면 그게 더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감 ㅋㅋㅋㅋ

문체나 분위기가 따뜻한 느낌이었고 사랑, 고독, 전쟁 등 다양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재밌는 소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