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는 도서 말고 모든 취미들 다 떡상한데 반해
오히려 알라딘 중고로 책 구하는 건 나름 꿀이라 애용했음.
뭐 벤야민 아케이드 프로젝트나 이런 벽돌이라 비쌀 수 밖에 없는 책
50% 이상 할인률도 구해보고, 이게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출간년도 있는 책은 최상이어도 대부분 50% 할인이 많아서 단권씩 주문해서 택배비 붙어도 쏠쏠했음.
근데 지금은 할인율 꽤 박살나서 여전히 심심해서 오프라인 매장 들릴 때 사오는 건 할만 하지만 인터넷 알라딘 중고는 택배비까지 고려하면 글쎄
하도 취미가 많다보니 조금이라도 싸게 구할 수 있으면 좋긴 한데
출간 년도 1년 넘어가는 책도 간간히 택배비 고려하면 이돈씨 새 책 사지
할 때가 많음(실제로 새 책 사는 비율이 늘어남)
아니면 상기한 대로 가끔 심심해서나 경로 겹쳐서 알라딘 오프 매장 갈 때만 몇몇개 주워오던가
- dc official App
품절 절판본 장난 안치는 것만으로도 갓라딘 킹고서점 이었는데 언젠가부터 책팔이가 상주해서 그런지 그런 대박을 건지기가 너무 어려움...
책장 무너지겠다
ㄱㅊ나도 저 책장 쓰는데 저거 ㅈㄴ 튼튼함
책장 낭만 미첬 - dc App
옆에 가나디들 뭐임ㅋㅋ
본격적으로 주류였던 곳들과 경쟁이 되기 시작하고 어느 정도 이득도 생기고 하니 한국화 되는거지.
알라딘 중고 매장 때문에 헌책방 책들도 점점 비싸지는 중 악령 같은 새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