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러너 2049 뽕 차서 한 번 보고, 창백한 불꽃을 읽으려고 했는데


너무 노잼이다 ㅠㅠㅠㅠㅠㅠㅠ 주석의 압박도 너무 큼...


이번 추석 연휴는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인생 수정'으로 보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