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까지 읽었음.


기본소득이나 트랜스휴머니즘, ai와 로봇이 생산적인 일을 하고 인간은 향유하는 '디지털 아테네' 그리고 초지능 이후의 예측사회들. 지금에서야 익숙한 담론이지만
(물론 지금도 대중들은 급진적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이 책이 2017년도에 번역됐다는게 놀랍다.

레이커즈와일의 특이점이 온다를 처음 읽었을때 그때 그 기분을 2026년도에 다시 느끼게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