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2위는 김용택의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뭔가 예스24의 특징이 보이는 결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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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한로로 출판계도 영향력…10년간 최다 판매 시집은 '꽃을 보듯 너를 본다'최근 시집이 다시 출판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024년부터 이어진 ‘텍스트 힙’ 트렌드와 함께 2026년 문화 트렌드로 떠오른 ‘포엣코어(시인의 감성에서 출발한 패션·라이프스타일)’ 등의 영향으로 시집이 젊은 세대의 관심 속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는 오는 3월 21일 ‘세계 시의 날’을 맞아 최근 10년간 시집 판매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집 시장의 주요 트렌드를 살펴봤다.최근 10년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시집은?... 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2016년부터 2026년까지 최근 10년 간www.slist.kr
대중픽이지
김용택은 걍 도깨비 빨이자너ㅋㅋ
차라투스트라를 시로 넣고 자빠졌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