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텍스트를 해석할때 전부 알레고리나 거짓말, 창작이나 뭐 그런걸로 해석하는게 아니라,


가해자의 순진한 기록이라는 측면에서 (죄인에게 붙은 죄목은 좀 거짓말이지만-가해자나 그 때의 사회는 믿었고)


실제로 피해자는 존재했다는 식으로 논지 전개를 하는데 아주 흥미롭고 설득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