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들이 투표해서 흰 고양이 검은 고양이 중에 한 쪽 뽑는건데
흰 고양이 뽑으나 검은 고양이 뽑으나 결국 그 고양이나 저 고양이나 비슷비슷 하다는 바뀌는게 없다는 이야기 인데
캐나다 사람이 했던 걸로 기억 나거든요
혹시 등소평의 흑묘백묘론 인가요..?
근데 이사람 중국사람 아닌가 캐나다계 사람인가요..??
쥐 들이 투표해서 흰 고양이 검은 고양이 중에 한 쪽 뽑는건데
흰 고양이 뽑으나 검은 고양이 뽑으나 결국 그 고양이나 저 고양이나 비슷비슷 하다는 바뀌는게 없다는 이야기 인데
캐나다 사람이 했던 걸로 기억 나거든요
혹시 등소평의 흑묘백묘론 인가요..?
근데 이사람 중국사람 아닌가 캐나다계 사람인가요..??
늦긴 했는데 혹시 '마우스콘신' 아닌가요?
캐나다 신민주당의 '토미 더글라스' 연설에 기초해 만들어진 영화이므로 아마 토미 더글라스가 한 말인거 같습니다
나이트님 맞네요 보통 마우스콘신보단 마우스랜드 라고 표현 하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