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게 오랜만이라 좀 잘 읽히고 쉬운 걸로 부탁함. 읽어본 것들은
헤르만헤세, 올리버 트위스트, 무진기행, 오 헨리 단편선, 1984
이것들은 읽을만했음. 특히 데미안이랑 1984가 되게 가볍게 넘어갔어. 반면에 소피의 선택이랑 몇가지는 한 페이지 넘어가는 데 너무 오래 걸리더라
민음사 거 아니더라도 좋아. 사실 고전 문학 아니어도 좋아
책 읽는 게 오랜만이라 좀 잘 읽히고 쉬운 걸로 부탁함. 읽어본 것들은
헤르만헤세, 올리버 트위스트, 무진기행, 오 헨리 단편선, 1984
이것들은 읽을만했음. 특히 데미안이랑 1984가 되게 가볍게 넘어갔어. 반면에 소피의 선택이랑 몇가지는 한 페이지 넘어가는 데 너무 오래 걸리더라
민음사 거 아니더라도 좋아. 사실 고전 문학 아니어도 좋아
프랑켄슈타인, 롤리타, 염소의 축제, 위화 인생
고마워
루공과 마카르의 총서
카프카 단편!!
야간비행, 어린왕자 같은 작가 작품인데 짧고 잘 읽히고 여운 있음
나쓰메 소세키 - <마음> 프랑수아즈 사강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앙투안 드 생택쥐페리 - <야간비행> 이탈로 칼비노 - 우리의 선조들 3부작: <반쪼가리 자작>, <나무 위의 남작>, <존재하지 않는 기사> 쥘 베른 - <80일간의 세계 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