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관점에선 과학자를 너무 멍청이로 표현한듯한 부분이 있어서 좀 그랬는데 이야기를 위해서라면 음음 하면서 읽었고

외계인과 인간의 사랑, 우정에 집중하니 사랑스럽고 너무 좋더라.

공허충 모습을 떠올리며 읽었는데 귀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