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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광기 예술가인척 하는 ㅈ밥이었던거 아님?

만만한 제자들만 엄청 괴롭히면서

막상 자기 딸이 불타는 수레에 넣어져있으니 당황타다 마저 그림 그리고, 다그리고 살,자 때리는게 어이가 없음.

나는 그림을 위해선 뭐든지 다하는 예술가임 ㅋㅋ 이러다가 진짜 광기 앞에서 당황한 느낌


류노스케는 예술을 인간의 의식이 제물처럼 바쳐져서 완성된다 이런 메시지를 중점에 둔듯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