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쯤 읽으며 이게 뭐지 하다가 뭔가 심오함이 느껴지며 분명 뭔가가 있긴 하다고 느끼다가도 결국 그게 어떤 건지 제대로 캐치는 못하는 걸 보니 이대로 쭉 읽어나갈 글은 아닌 것 같다 좀 더 많고 깊은 글을 읽어본 뒤에 다시 읽어봐야겠다... 5년 쯤 뒤에 다시 달걀과 닭을 잡으면 제대로 붙잡지 못한 이 미묘한 감각을 확실히 붙잡을 수 있기를 기원하며...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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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이 계보에서 뭔가 전에 읽어봤어야 할 작가라도 있으면 추천해주십쇼 - dc App
소화도 못할 거 그대로 똥으로 내보내느니 뱉어두고 나중에 되새김질이라도 하지 - dc App
ㄱㅅㄱㅅ - dc App